장안면 불목리, '얼음 썰매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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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 얼음 썰매장은 장안면 불목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이동우씨가 추수가 끝난 논에 물을 가득 채워 만들었다.
더욱이 이 씨는 어린이들이 어름썰매장에서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손수 썰매까지 만들어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이 씨는 "얼음썰매장에서 어린이들이 즐겁고 활기차게 노는 모습을 보니 어릴 적 동네 친구들과 옷이 젖는 줄도 모르고 하루종일 썰매를 탓던 기억이 난다"”며 "얼음썰매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으니 썰매 타기를 즐기고 싶은 아이들은 언제든지 찾아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