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군수, 지역 청소년들과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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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최재형 군수, 김인식 주민복지과장,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후보시절 가졌던 청소년정책 제안과 공약에 대해 지역 청소년들과의 미팅으로 직접 의견을 청취하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또한 군이 현재 건립 중인 청소년수련관에 대해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수련관에 대한 건의 사항과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최 군수는 또 보은군 청소년정책에 대한 여러 가지 제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묻기도했다.
이에 청소년참여위원들은 쑥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도 자신들의 의견을 당차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 청소년참여위원은 "민선 8기 보은군의 청소년정책에 열린 생각을 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이날 제안된 청소년정책이 반영돼 지역에 소외되는 청소년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군에 바라는 점이 있으면 수시로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한 뒤 "더불어 보은군 청소년들이 지역발전에 많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