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산업단지 내 가스공장 폭발사고...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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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폭발로 인해 공장 건물 외벽과 지붕이 날아갔으며, 폭발을 일으킨 특수가스는 디보란(B2H6 다이보레인)으로 공기와 접촉하면 자연 발화하는 성질이 있다.
다행히 특수가스공장에는 방폭장치가 있어 폭발이 화재로 번지지 않았으며, 공장을 가동하기 전에 폭발이 일어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외에도 폭발로 인한 가스 유출도 없었으며, 사고 발생 2시간 반 만에 폭발사고가 난 가스용기의 냉각 작업 등 안전 조치가 모두 마무리됐다.
소방당국은 화학대 등 장비 20대를 투입했다.사고 직후 경찰과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이 가스누출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에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