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서 전 한전 충북본부장, 보은군수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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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본부장은 16일 보은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군민 통합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모든 열정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며 보은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청주공항과 속리산, 영덕 철도 조기 착공과 문장대 케이블카 설치 및 대형 리조트단지 유치, 개인택시 지원 강화 등 5개 공약을 제시하고, 군민장학기금 추가 확충, 농촌 콜택시 제도 도입도 제안했다.
구 전 본부장은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군민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 보은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보은군 탄부면 출신인 구 전 한전 충북본부장은 보덕중, 청주공고, ·충북대 전기공학과, 충북대 산업대학원(전기공학 석사)과 동대학 세종국가정책대학원(정책학석사)을 졸업했으며, 한전 충북본부장과 본사 안전처장, 충북보건과학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