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보은에서 봉사할 수 있게 돼 큰 영광" 제30대 연규영 보은교육지원청 교육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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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마로면 적암리 출생인 연 교육장은 적암초(1회), 보덕중(20회), 보은고(1회)와 청주교육대학을 졸업했다.
1981년 음성 오선초등학교에서 교직에 첫발을 내디딘 연 교육장은 청주 대성초와 보은 산외초 등 7개교에서 26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이어 교감승진과 함께 2012년부터는 탄부초 공모교장을 역임 후 2016년 청주 한벌초와 봉덕초 교장으로 근무했다.
연규영 교육장은 "보은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공모교장으로도 일했던 고향 보은에서 봉사할 수 있게 돼 큰 영광"이라며 "겸손한 자세로 법과 원칙을 준수하면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를 위해 즐겁게 봉사하는 교육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쁜 교직생활 중에도 단양교육지원청 장학사, 청주단재교육원 연구사로도 근무한 경력이 있는 연 교육장은 틈틈히 주경야독으로 청주교대 대학원과 단국대행정대학원에서 교육학과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교육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