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결초보은상품권 판매 대행점 확대 읍.면 농협과 축협 등 19곳으로 늘려 경제활성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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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그동안 농협보은군지부와 군지부 출장소에서만 판매되던 결초보은상품권이 2곳에서 읍면 지역농협과 축협 등 19곳으로 늘어난다.
아울러 군은 앞으로 28개소까지 판매 및 환전대행점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결초보은상품권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결초보은상품권은 지난해 모두 69억원 어치가 판매되면서 소득 역외유출 방지는 물론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 "코로나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판매 대행점을 늘린다"며 "함께 위기를 극복한다는 마음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