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승면 보은산단 2차 행복주택 80가구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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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정상혁 보은군수, 군내 각 기관단체장, 입주기업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손 소독, 거리두기,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기본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2차 행복주택은 총사업비 111억원을 들여 지난해 1월 21일 착공(인성종합건설 주식회사 외 3개사)해 이달 22일 완료했으며 현재 입주자 모집을 추진하고 있다.
모집가구는 모두 80가구로 29㎡형 40세대, 45㎡형 32세대, 59㎡형 8세대이다.
산업단지 근로자를 대상으로 31세대를 우선 공급하고 나머지 49세대는 산업단지 근로자, 청년, 한 부모가정, 신혼부부, 대학생, 고령자 등에게 일반 공급할 계획이다. 단 무주택자에 한정된다.
보은산업단지 2차 행복주택은 연면적 5201㎡의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9층의 아파트 1개동과 주민운동시설 등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2월부터 입주를 받는다.
정상혁 군수는 이날 행사에서 "이번 2차 행복주택 준공이 보은군 내 기업근로자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줘 기업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