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발열체크 재실시' 상황 종료 시까지 보은시외버스터미널 등 3곳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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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군에 따르면 정류장 발열감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군청직원(또는 기간제근로자)이 2인 1조를 이뤄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1시30분까지 보은시외버스터미널, 북부정류장, 회남면 버스종점 등 관내 3개 정류장에서 보은으로 들어오는 승객을 대상으로 비접촉 체온계를 이용해 진행한다.
군은 또 군청 민원과와 본청 입구에서도 청사 출입자의 마스크 착용여부를 확인 한 뒤 방문기록부를 작성하고 열상카메라로 발열체크를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는 조금만 방심해도 급속히 재 확산할 수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며 "현재 청정보은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