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 보은읍 노티리서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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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0여명의 도교육청 직원들은 저마다 가위를 들고 능숙하게 적과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도교육청이 2005년 1사 1촌 자매결연의 일환으로 시작한 보은 노티리마을 농촌 일손 돕기는 올해 16년째를 맞고 있으며, 매년 농번기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노티마을사과를 직거래로 구입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도교육청 직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작지만 진심 어린 마음이 우리농가에 전달 돼 현재 위기상황이 극복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