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 마친 논, 물이끼 방심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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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군에 따르면 '물이끼'라 불리는 논 조류는 논토양을 덮어 햇빛을 차단해 물 온도를 낮춰 모 생장을 억제시킨다.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이민주 지도사는 "논조류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인산질 비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이앙 전에 주는 밑거름은 반드시 물을 대기 전에 준 다음 토양에 고루 섞이도록 경운 로터리 작업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이미 논조류가 발생한 경우 전문약제로 방제해 큰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