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갈티-세촌간 군도 확포장공사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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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에는 정상혁 군수와 군의원, 갈티·세촌리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갈티리, 세촌리를 연결하는 도로가 없어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다.
이에 군은 지난 2015년 10월 16억5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신궁~세촌간 1.1㎞ 군도 확장·포2018년 9월 완공했다.
이어 49억 원을 투입해 이날 갈티~세촌간 1.5㎞ 구간 도로 개설공사를 마쳤다.
이 도로 공사가 완료되면서 회인면, 내북면을 잇는 총 길이 9.2㎞ 구간 군도 2호선 구간이 모두 완공됐다.
정상혁 군수는 "회인과 내북을 잇는 군도가 완공됨에 따라 주민 교류와 상호 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