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재난지원금 신속한 지급 준비에 '만전' 군 관계자 "조속히 집행되도록 모든 행정력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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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군에 따르면 지난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정부의 2차 추가경정 예산안이 통과됨에 따라 군은 곧바로 긴급재난지원 TF팀 구성하고 세부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는 1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우선 지급하고, 그 외 일반 국민들은 5월 11일부터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일반국민들은 5월 13일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각 읍.면 방문신청은 5월18일부터 가능하다.
재난지원금은 각자 보유중인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재난지원금 지급용으로 배포한 선불카드 중에서 하나를 골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신청개시일(5월13일)부터 3개월 이내에 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게 된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부금으로 자동 처리되기 때문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TF팀을 구성, 재난지원금 지급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재난지원금이 신속히 집행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은군청 주민복지과(043~540~3886,3887,3888)로 문의,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