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충북도의회 의원, 21일 첫 등원 도의원 선서 뒤, 본격적인 의정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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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의원은 이날 첫 등원과 함께 제381회 충북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도의원 선서를 했다.
이 자리에는 이번 도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된 김국기(영동1)의원과 임동현(청주10) 의원이 함께했다.
도의원 선서를 마친 박재완 의원은 "존경하는 장선배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과 일등경제 충북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하고 "충북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보은군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이날 열린 충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상임위가 결정돼 의정활동을 펼치게 됐다.
앞서 이 자리는 충북도의회 하유정의원이 배정받아 활동하던 자리다.
첫 등원을 마친 박재완 의원은 “선배·동료의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낮은 자세로 충북도와 보은군의 가교역할은 물론, 관련된 충북도예산 확보로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