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예방 우수기관 선정
| ||||
|
이번 선정은 충북도가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농작물 피해예방과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한 유해야생동물 집중 포획 업무성과를 평가해 이뤄졌다.
군은 지난해 10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 첫 발병한 이후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21명의 상설 포획단을 운영해 오면서 지난 3월말까지 매달 평균 150여 마리를 집중 포획해 당초 포획 목표대비 128%를 달성했다.
군 관계자는 "보은군 상설포획단이 최선을 다해 포획해준 결과 우리군이 우수한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종식되는 날까지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