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법주사 주지에 정도 스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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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도 스님은 지난달 2일 법주사 산중총회 314명의 구성원 중, 253명이 참석한 가운데 173표를 획득, 2016년 4월 제32대에 이어 33대 법주사 주지로 당선됐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정도스님은 탄성스님을 은사로 1976년 수계했으며, 창룡사 주지 및 제13, 15, 16대 중앙종회의원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4년 동안 법주사 주지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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