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 21대 총선 충북 동남4군 출마선언 "위기에 몰린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3선 도전 결심했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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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은 이날 오전 9시 옥천군 마암리에 위치한 충혼탑에서 호국선열들께 참배했다.
이어 오전 10시 보은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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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국민들과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최전선에서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들께 미안하고 또 감사하다"고 위로의 말을 전한 뒤 "현 정부로 인해 난관에 봉착한 지역경제와 위기에 몰린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3선 도전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남4군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온 지난 8년 동안 제 의정활동의 원동력은 군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였다"며 "이번 4.15총선에서도 승리해, 동남4군의 지도를 바꾸고 중단없는 발전을 이루겠다"고 필승을 다짐했다.
한편, 박 의원은 내일(25일) 옥천사무소에서 ‘지역 공통공약’ 발표를 시작으로 다가오는 ▲26일 영동군 ▲30일 옥천군 ▲31일 괴산군 ▲4월 1일 보은군에서 각 군별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