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동다리~장신1교간 전주 지중화사업 착공 36억원의 사업비 투입, 전력선, 통신선로 매설공사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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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읍 전주 지중화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삼산리 일원 3개 노선 1.58km 구간을예정이다.
올해 착공되는 1차 년도에는 동다리~장신1교간 0.58km 구간으로 3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공사는 장신1교를 기점으로 시작되며, 전력선로와 통신선로를 매설하고 이어 도로 복구공사를 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내년에는 시외버스터미널~삼산교 0.53㎞, 2022년에는 농협군지부~남다리 0.50㎞ 구간의 공사가 진행된다.
사업비는 보은군과 한전· 통신사·보은유선방송사가 각각 50%를 분담하는 방식이다.
군 관계자는 "지중화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 통행불편 등으로 주민들이 다소 불편을 겪을 것"이라며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헤아려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