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현 보은자활센터장, 한국지역자활협회 고문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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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현 고문은 보은지역자활센터장을 운영하면서 지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2년간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장을 맡아 저소득층의 자활사업을 정부정책의 중심과제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자활사업을 문재인 정부의 100대 핵심과제에 포함시키고 4000억 원의 예산증액을 이끌어 내며 자활의 환경을 위기에서 희망으로 바꿔놓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런 그가 어려운 이웃들의 자활을 통한 자립기반 마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정착을 선도하기 위해 오는 4월15일 국회의원 선거(보은․옥천․영동․괴산군)에 출사표를 던지고 현재 표밭을 다지고 있다.
성낙현 고문은 "동남4군민과 국민들이 바라보는 눈높이는 같은 것 같다"며 낡은 정치를 바꾸고 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자립기반을 만들어 희망의 새로운 세상이 열릴 수 있도록 농촌복지, 일자리, 교육, 사람 사는 세상의 4가지 비전을 이루기 위해 지역 유권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역자활협회는 전국 16개의 지부와 249개의 지역자활센터를 회원으로 하는 기관으로 전국에는 2000여 명의 종사자들이 자활사업단 2000개와 자활기업 1300여개를 운영하며 10만여 명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