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2020년 시무식 갖고 새해 업무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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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식 앞서 정상혁 군수와 각 국·과·소장은 보은읍 죽전리 남산에 있는 충혼탑을 참배했다.
정상혁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군정의 각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한 해였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뜻 깊은 한해였다"고 소회한 뒤 "올해는 새로운 사고와 새로운 행동방식으로 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는 한해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또 "올해는 대내외적으로 경제적 여건이 더욱 불확실한 만큼 각자가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지혜를 모아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상혁 군수는 지난달 31일, 2020년 새해에 추진할 7대 역점시책을 발표했다.
정군수가 밝힌 7대 역점시책은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 추진, 살기 좋은 농촌 건설, 활력 있는 경제기반 구축과 균형 있는 지역개발, 군민이 안전한 보은군, 문화·예술·체육·관광이 함께하는 지역발전, 행복한 군민 복지 실현, 백년대계 지역 인재 육성 등이다.
정상혁 군수는 "2020년 7대 역점시책은 보은에 희망을 꽃피우기 위해 꼭 추진해야 할 중요하고도 시급한 과제들로 600여 공직자들은 쉼 없이 뛸 준비가 돼있다"며 "새해 군정 발전을 위하여 군민 여러분의 동참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