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승면 달산2리 마을회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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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달산2리 마을에서는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준공식과 함께 마을잔치가 벌어졌다.
새로 건립된 달산2리 마을회관은 76㎡규모로 방2개와 주방, 거실, 화장실 등으로 이뤄졌다.
그동안 달산2리 마을회관은 지은 지 35여년이 지난 관계로 노후가 심해져 어르신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쉼터 마련이 시급했다.
이에 따라 보은군은 1억5천 여 만원의 예산을 들여 이번에 마을회관을 새로 준공하게 됐다.
김용해 이장은 "새로 지어진 마을회관에서 마을의 대소사를 의논하는 회의는 물론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사랑방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