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신화정육식당 33번째 '착한가게'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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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당 서지선 대표는 지난 8월부터 보은읍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여성, 노인 등 여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정기기부를 하고 있다.
신화정육식당은 보은군에서 33번째, 보은읍에서 'BYC 보은점'에 이어 9번째 착한가게다.
서 대표는 "뜻깊은 기부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주변의 많은 이웃들이 나눔에 많이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