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판매액 상승 군, "10월 들어 보은생대추 판매로 매출액 급격히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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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군에 따르면 속리산휴게소 내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기존 농업인단체에서 위탁 운영하던 행복장터를 지난 8월부터 군이 직접 직영으로 전환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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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운영하는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지난 8월 첫 달에는 매출액이 2100만원, 9월에는 3100만원으로 오랐으며, 이달들어 10월에는 5000만원 정도로 매출이 예상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가을대추 수확철을 맞아 속리산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전체매출액의 30% 정도를 보은대추가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며 "급격한 매출증가는 보은대추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것으로 판매액 그 의미는 매우 크다"고 말했다.
한편 속리산휴게소 내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현재 타 지역 품목을 함께 판매하는 다른 판매장과는 달리 보은군 관내 20여개 업체의 농특산물 및 가공식품 등 120여개 상품만 판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