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출신 함순례 시인 '아름다운 작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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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한국의 젊은 작가들이 선배 문인에게 마음으로 헌정하는 상이다.
역대 수상자로는 정양 시인(1회)을 비롯해 이경자·현기영 소설가, 김정환·백무산·박남준 시인, 황현산 평론가 등이 있다.
현재 대전작가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함 시인은 1993년 ‘시와 사회’로 등단한 뒤 시집 『뜨거운 발』, 『혹시나』, 『나는 당신이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고』, 『울컥』을 출간했다.
시상식은 26일 오후 1시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개최되는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작가 콘서트와 함께 열린다.
한편, 함 시인은 지난 18일 보은대추축제 기간동안 보은읍 뱃들공원에서 열린 '제24회 오장환문학제'에 참석해 독자들과 대화 <아래사진 좌측 세번째가 함 시인>하는 시간을 가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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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