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숲 체험 휴양마을 물놀이장 개장 폭포, 족욕체험장, 스파체험장, 대형물놀이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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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개장되는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물놀이장은 1300㎡ 규모로 사업비 12억원이 투입돼 조성됐다. 주요 시설물로는 폭포, 족욕체험장, 스파체험장, 대형물놀이장, 화장실 및 샤워실 등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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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물놀이장은 현지지형을 살려 소나무를 최대한 존치하고 주요 이동통로에 데크를 설치, 이용객들이 소나무 숲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물놀이를 할 수 있어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물놀이장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이하여 오는 8월 말까지 본격 운영할 계획으로 시설의 규모 및 안전을 위해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숙박이용객만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군은 물놀이장 개장 첫해를 맞아 시설 홍보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무료체험을 시행할 계획이다.
다만 토 ‧ 일요일은 숙박이용객이 많아 평일에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예약은 홈페이지(http//songnihuyang.boeun.go.kr/)에서 할 수 있으며 4박5일 예약은 6개월 전, 1박2일 예약은 전달 1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시설이용이 가능하도록 성수기 대비 시설물 특별점검과 정비 작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휴양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