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산단 행복주택 1차 준공ㆍ2차 기공식 보은군내 근로자 안정생활 도우며 기업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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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14일 오후, 삼승면 우진리 보은산업단지 내에 건립한 행복주택 1차 준공식과 함께 2차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보은산업단지 1차 행복주택은 사업비 137억원이 투입돼 지난 2017년 5월 착공됐으며, 올 3월 공사를 마치고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보은산단 1차 행복주택은 연면적 6810㎡의 규모로 지하1층 지상 8층의 아파트 2개동과 관리사무소 등 부대복리시설로 완공되었으며, 이달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또한 같은 날 착공된 2차 행복주택은 사업비 111억원이 들어 가는 사업으로 연면적 5201㎡의 규모에다 지하 1층, 지상 9층의 아파트 1개동과 주민공동시설 등 부대시설을 갖추게 된다.
군 관계자는 "행복주택 입주대상자는 보은산단, 동부산단, 농공단지 입주기업 근로자와 청년계층, 한 부모가정, 대학생 (90%), 고령자 (10%)이며 무주택자에 한정된다"며 " 보은군내 기업근로자 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돕고 기업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