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청 사격팀, 금메달 포함 6개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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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군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청주시 종합사격장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에서 보은군청 사격팀은 50m 화약총 3자세 부문 단체1위(3470점)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50m 화약총 복사 부문에서도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또 개인전에서는 조진우 선수가 은메달 (454.2점), 김현준 선수가 동메달(441.6점)을 따냈다.
이와 함께 10m남자 공기소총 부문에서도 단체2위(1871.6점)와 개인3위(227.3, 김현준)를 기록하며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좋은 성과를 올렸다.
양승전 사격팀 감독은 "보은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좋은 성적을 낸 보은군청 소속 사격선수들 중 조진우(26)와 김현준(27) 선수는 현 국가대표이고, 김혜성(32) 선수와 김용(25) 선수는 전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