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대추, '대한민국 특산명품브랜드' 다시 한 번 입증 2017년 부터 3년 연속 '코리아 Top 어워드' 브랜드 부문 대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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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군은 명품 '보은대추'가 지난 2017년과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코리아 Top 어워드' 특산품 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한국 언론인협회와 서비스마케팅학회에서 주최하며 브랜드인지도와 충성도, 이미지 등을 심사해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를 인정해 주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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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결과에 대해 군은 그동안 '대추는 과일이다'란 슬로건을 내걸고 건대추로 소비되던 대추시장을 생대추로 전환시켜 우리나라 대추시장의 판도를 바꿨놓았기 때문으로 평가하고 있다.
군은 일찌기 생대추 생산을 위한 비 가림 시설을 전국 최초로 확대해 농가 소득을 올리는데 일조했다.
또 대추대학을 개설해 농가의 재배기술을 향상하고, 전문 농업인을 육성시켜 '보은대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더불어 매년 보은읍 일원에서 10일간 개최하는 보은대추축제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 보은대추를 전국에 알리는데도 모든 정성을 쏟아 부었다.
이로 인해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보은군을 방문, 50여종 농.특산물과 함께 100억원에 가까운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는 점이 크게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정상혁 군수는 수상소감에서 "보은군정을 적극 도와준 각 기관단체와 보은군민께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 해외수출도 확대하고 전국 최고의 대추 주산지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