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신우코스텍(주)와 투자협약 체결 보은산단에 430억원 규모, 105명 일자리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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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상혁 군수와 이시종 지사, 변우홍 신우코스텍㈜ 대표가 참석했다.
이 업체는 2016년 12월 보은군과 인연을 맺은 이후 현재는 보은공장에서 3D 플라스틱 성형용기 및 성형기계를 생산하고 있다.
앞서 신우코스텍㈜는 지난 1월 보은 1공장을 증설하기 위해 150억 원을 투자하는 증설 협약을 했다.
이어 보은산업단지 2공구에 43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해 2공장을 신설하는 협약을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신우코스텍㈜은 삼승면 보은산업단지에 제1공장 증설과 함께 제2공장 신설까지 모두 580억 원을 투자하게 된다.
정상혁 군수는 "이번 투자 결정으로 105명의 일자리가 창출돼 지역의 고용률이 높아질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과 연구개발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업체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며 아낌없는 행정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시종 충북지사는 신우코스텍㈜와의 투자협약식에 앞서 수도권 소재 메인비즈협회 중견·중소기업 CEO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강호축의 중심, 대륙으로 뻗어나가는 충북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소개하는 시간<아래 사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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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