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농경문화관에 사진인화 로봇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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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인화 로봇은 귀여운 외향과 더불어 간편한 메뉴 구성 및 화면 터치방식으로 작동한다.
이에 따라 어린이들 뿐만아니라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인도네시아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해 외국인 이용자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 로봇의 등장으로 군은 농경문화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4차산업 혁명시대에 맞게 로봇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보은군은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과 농경문화관 사진인화 로봇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보은군 농경문화관 및 대장간체험장에서 무료 사진인화 로봇을 임대료 없이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정상혁 군수는 "농경문화관이 사진인화 로봇 설치·운영을 통해 보은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