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불법 주.정차 강력 단속 예고 오는 5월부터 합동단속팀 구성, 단호히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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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군은 6일 보은읍 중앙사거리와 삼산사거리 일원에서 올바른 주․정차 문화 확산 및 도로교통 질서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군과 보은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충북보은지회 등 50여명이 참여해 주정차 위반 사례 등에 대한 홍보 전단지를 운전자와 일반 주민에게 배포하며 보은읍 시가지 불법 주정차 단속 구간에 대해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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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은읍은 불법주정차로 인해 교통혼란이 가중되고 보행자 안전이 위협 받는 등 여러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근본적인 불법주정차 근절대책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2개월 간, 캠페인 전개 활동, 전단지 배부, 주민과의 간담회 등 홍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어 오는 5월부터는 합동단속 TF팀을 구성해 이기적인 불법주정차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보은, 깨끗한 보은'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홍보가 끝나는 오는 5월부터 보은군청과 보은경찰서 합동으로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 불법 주정차가 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보은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