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문장대 정상에서 "대한독립만세" 외친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3.1절 100주년 기념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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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내일(1일) 3.1절 100주년을 맞아 애국선열들의 소중한 정신을 기념하는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기념행사는 3월 1일 오전 11시 민족의 정기가 서린 백두대간 문장대 정상에서 탐방객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고 만세 3창과 함께 태극기를 흔드는 행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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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속리산을 포함해 설악산, 오대산, 태백산, 소백산, 월악산, 덕유산, 지리산 등 백두대간이 지나는 국립공원 정상에서 일제히 실시돼 3.1절 100주년을 맞는 의미를 더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 사무소는 또 "국립공원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강성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행정과장은 "우리 민족의 정기가 담긴 백두대간 문장대 정상에서 탐방객과 함께 항일운동의 역사를 기념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일생에 한번 있을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에 많은 탐방객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