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의 건강과 행복을 찾아드립니다" 이평리 보은군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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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노인주간보호센터는 보은읍 이평리 보은군노인회관 1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지난 18일 개소했다.
연중 이용대상자를 모집하게 되는 노인주간보호센터는 65세 이상 보은군 관내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노인장기요양법에 따른 장기요양 급여수급자와, 심신허약자, 치매 등급 5등급 및 인지 지원 등급 판정자 등을 우선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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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과 치매예방 체조 및 건강체조, 노래교실, 인지활동 놀이 치료, 기초 건강체크, 물리치료, 목욕 등을 제공받게 된다.
비용은 치매 등급 5등급 이상의 경우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85%이상이 지원되며, 그 외에는 본인이 부담해야 하고, 식비와 간식비도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접수 방법은 방문접수를 원칙으로 하고 사전에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43-544-8841)로 하면 된다.
한편 우리나라는 현재 저출산·고령화 현상으로 인해 '노인 돌봄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UN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인 경우 고령화사회, 14% 이상은 고령사회, 20% 이상은 초고령사회로 구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이미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이 14%를 차지해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상태이며, 보은군은 이보다 더 높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전체 3만4000여명 중 1만500여명)이 30%를 훌쩍 넘어서고 있다.
이렇듯 우리나라는 향후 7년이면 전체국민 5명 중 1명 이상이 노인이 되는 초고령 사회가 되는 동시에, 2050년엔 이웃 일본을 앞지르는 최고령국가가 될 것으로 정부는 내다보고 있는 상황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