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장애인 재활사업 연중 실시 장애인, 비장애인 건강수준 격차 해소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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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건강수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재활사업은 국가시책으로 재활치료실 운영, 재활 프로그램 운영, 사회참여 사업 등이 있다.
이에 따라 군보건소는 2월부터 노인 주거복지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꽃보다 청춘! 허약노인 교실'을 연10회 운영한다.
또한 4월부터는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one stop!! 건강up!! 재활놀이터'프로그램을 연 24회 운영할 계획이다.
또 '뇌병변 장애인 자조모임', '장애인과 가족 나들이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귀태 보건소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건강형평성 제고 뿐만 아니라 장애인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참여 할 수 있도록 올 한해도 적극적으로 재활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 보건소는 지난해에도 재활 전문의 진료, 재활건강증진교실, 작업치료교실, 허약노인교실 등 재활관련 프로그램을 61회(연인원 423명)운영하였으며, 나들이 행사, 자조모임, 장애 인식개선 교육 등 사회참여 및 교육 사업을 21회(연인원 623명)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장애인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