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경찰서, 제62대 박희동 서장 취임 "보은군민이 공감하는 치안활동 펼치겠다" 다짐 |
 | | 제62대 신임 박희동 보은경찰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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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제62대 보은경찰서장으로 박희동 신임 서장(52)이 취임했다.
신임 박 서장은 경북 김천출신으로 지난 1991년 경찰대학(7기)을 졸업하고 서울서초경찰서 우면파출소장, 경북 울릉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인천서부경찰서 형사과장, 서울 송파경찰서 수사과장, 금천경찰서 형사과장, 경찰청 수사국 폭력계장, 강력계장, 수사연수원 교무과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박 서장은 취임사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인정이 넘치는 보은에서 안전한 보은군 치안을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담당하게 되었다"면서 "보은군민과 함께 군민이 공감하는 치안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그동안 이경자 전임 서장의 섬세한 리더쉽으로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보은경찰이 앞으로 수사통 지휘관이라 할 수 있는 박 신임서장을 맞아 보은지역 치안에 또 다른 패러다임을 어떻게 이어갈지 보은군민들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 14일 신임 박희동 보은경찰서장이 취임식에 앞서 보은읍 남산 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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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임 박희동 보은경찰서장이 취임식에서 서범식 경무과장으로부터 축하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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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