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사업 성과 위해 모든 행정 역량 집중 10일, 2019년 역점사업 등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가져
| ||||
|
이에 따라 군은 10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상혁 군수와 각 실.과.소.단장과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추진할 역점사업들을 점검하고 사업별 내실을 다지기 위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군수 이하 각 담당자들이 얼굴을 맞대고 다양한 시책과 신규 사업을 구상하는 토론회 방식으로 보고회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68억여 원을 투입하는 '결초보은문화누리관'건립과 80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다목적체육관'건립, 속리산 종합관광단지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50년대 시간여행마을', '짚라인', '4계절 썰매장' 등 산림레포츠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 등이 심도 있게 다뤄져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대규모 투자 사업의 사전 검토와 공모사업 선정 및 국·도비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와 함께 군은 지역에 흉물로 남아 있는 폐교를 매입해 문화공간과 출향인사 휴식과 도시민 농촌 체험장으로 활용하는 사업과 군민 1인이 1종목의 스포츠를 취미생활로 즐길 수 있도록 스포츠 클럽과 마을단위 체육시설 설치 사업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이 자리를 통해 정상혁 군수는 "올 한해 추진하는 모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자"면서 "이루고자 하는 사업들이 알찬 결실을 볼 수 있도록 관계자들 모두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