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화 직원들, 오늘도 어김없이 무료급식 봉사 올 한해 매주 수요일, 보은무료급식소서 '따뜻한 밥상' 제공 |
 | | 27일 한화 보은사업장 직원들이 보은읍 삼산리 보은무료급식소를 찾아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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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보은사업장 직원들이 27일 보은무료급식소를 찾아 '한화와 함께하는 따뜻한 밥상, 효 나눔 급식소' 봉사를 실시했다.
이들은 오전 10시 보은무료급식소를 방문해 12시까지 급식소 배식봉사와 함께 설거지, 주방청소, 각종 심부름 등을 도맡아 했다.
 | | 밥솥도 씻도, 설거지도 하고, 배웅도 해드리고...27일 한화 보은사업장 직원들이 보은읍 삼산리 보은무료급식소를 찾아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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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보은사업장은 지난 2016부터 보은읍 삼산리 보은무료급식소와 함께 매주 수요일을 '한화와 함께하는 따뜻한 밥상' 효 무료 급식의 날'로 지정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임직원 10여 명이 매주 정기적으로 보은무료급식소를 찾아 봉사 활동을 이어오면서 지역사랑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화 오양석 보은사업장장은 "지역사회와 공생 할 수 있는 행복을 드리는 밥상은 임직원들이 보은군민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의 일원으로서 지역발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