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국립공원 '기마순찰대' 재도약 낡은 마사시설 개·보수, 시설 현대화사업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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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시설 현대화는 한국마사회의 말산업육성지원사업대상자로 선정돼, 지원금 5억 원으로 기존의 낡은 마사를 개·보수하게 됐다.
이에 따라 376㎡규모의 마사동에는 마필이 안정적이고 쾌적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마방 8개와 퇴비사, 장구실, 관리사, 수장대 등을 갖추게 됐으며, 특히 친환경 관리를 위해 해충과 악취 방지를 위한 소독약품 자동 분사 시스템도 설치했다.
속리산국립공원 기마순찰대는 속리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지역행사 및 타공원 순찰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현재 6마리로 운영 중에 있다.
홍성열 자원보전과장은 "내년 기마순찰대 창설 20주년을 맞이하여 마필관리 시설 현대화와 함께 본연의 업무 수행은 물론 지역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재도약의 기회로 삼겠다" 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