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불청객 미세먼지 대책 강화 한다 내년부터 주민들에게 대기질 정보 실시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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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 15대, 전기이륜차 10대를 지원했고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으로 63대를 폐차했다.
또한 지난 10월말에는 보은읍행정복지센터 옥상에 미세먼지 등 대기질을 실시간 알려주는 대기오염측정소를 설치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보은군 관내 대기질에 관련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또 주민들이 대기질 정보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미세먼지 신호등 1개소도 설치한 계획이다.
황대운 환경위생과장은 "대기질 정보에 따라 나쁨 단계 이상의 대기상태에서는 외출 자제, 외출시 마스크 착용, 외출 후 깨끗이 씻기, 대중교통 이용, 쓰레기 태우는 행위 금지를 철저히 이행하는 등 대기오염물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주민들도 동참해야 한다"며
"향후 제정될 시행령 및 시행규칙 등 세부 법령에 따라 행정지도와 과태료 처분이 수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세먼지는 초미세먼지(PM2.5)와 미세먼지(PM10)로 구분되며, 초미세먼지 농도가 75㎍/㎥이상 또는 미세먼지 150㎍/㎥이상이 2시간 지속되면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게 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