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군수, '2018 지역농업발전 선도인 像'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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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은 농협중앙회에서 2003년부터 지역농업 발전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증대, 농업인의 사회적 지위향상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자치단체장을 선발해 수여하는 상이다.
군은 대추, 사과, 배 등 과수 분야와 조랑우랑 한우를 대표로한 축산 분야 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것이 이 상을 받게 된 결과로 보고 있다.
또한 최근 4년간 매년 1000명이 넘는 귀농․귀촌인을 유치해 보은군을 전국 제일의 귀농귀촌지로 만들고, 친환경 농업육성을 위해 지난해 43억6000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한 것도 호평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최고의 특산물인 고품질 대추 생산을 위해 대추비가림시설에 74억여원을 지원하는 등 농업과 농업인을 위해 시행한 다양한 정책등이 효과를 내고 있는 점도 수상의 주요요인으로 작용 했다는 평가다.
정 군수는 "보은군은 최근 5년간 농업 예산을 꾸준히 늘려 나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농림축산분야에 733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했다"며 "앞으로도 군은 농협과 함께 FTA 등 농업개방화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농업정책을 추진해 농업경쟁력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