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2018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 수립 주민 통행 편의 제공 및 안전사고 예방 조성
| ||||
|
31일 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을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강설 및 결빙 시 신속한 제설․제빙 작업을 실시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군은 단계별 비상근무체제를 점검하고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보은국토관리사무소, 도로관리사업소옥천지소, 보은경찰서 등 유관기관 상호 협조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군은 15톤 제설기 4대, 1톤 제설기 12대, 트랙터 제설기 31대 등 예년보다 많은 제설장비 4대를 추가하고 사전 정비를 마친 상태다.
또한, 염화칼슘 647톤, 소금 814톤, 친환경 제설재 70톤 등 제설자재와 모래주머니 5000개를 확보하고 급경사 구간 등에 비치하는 등 눈길 교통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철저한 사전대비와 선제적인 제설․제빙으로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여 주민 통행 편의 제공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내 집 앞, 우리 동네 도로 제설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