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맞춤형 찾아가는 복시서비스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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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2016년 7월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팀' 신설을 시작으로 지난해 7월 탄부면을 중심으로 장안면, 마로면, 삼승면으로 구성된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해 운영중이다.
이로 인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 건수가 총 3063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이 중 255가구에 1억5550여만원의 긴급생계비 및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성과를 냈다.
군은 특히 일선 복지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게 복지서비스를 펼쳐나가기 위해 2017년에 보은읍 등 5개 읍면에 배치한 맞춤형 복지차량 5대와 2018년에 4개면에 배치한 복지차량 4대 등 총 9대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을 지원했다.
또한 내년에는 2대를 추가로 배치해 11개 전 읍.면에 맞춤형 복지차량을 배치 완료할 계획이다.
이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읍면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진정한 행정복지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는 데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