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와 함께 하는 가을 산행…6일 '속리산둘레길 걷기' 속리산 말티재 솔향공원 출발~장안면 장재리 행궁터(5km)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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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오는 6일 주말을 맞아 '제1회 명사와 함께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군에 따르면 (사)속리산둘레길(이사장 박연수)이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 지역 주민 50여 명이 속리산 말티재 솔향공원을 출발~장안면 장재리 행궁터(5km)를 군내 기관·단체장 등과 함께 걸을 예정이다.
속리산 둘레길은 보은군과 인근 괴산군, 경북 문경시, 상주시 4개 자치단체를 연결하는 트레킹 길이며, 전체 길이는 200㎞이다. 전국 5대 명산 둘레길 가운데 한 곳으로 꼽힌다.
군은 2014년 속리산둘레길을 착공해 2016년 보은 구간 60㎞를 전면 개장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