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보은대추축제, 남진과 함께하는 '님과 함께' 팝스단장 박은주씨, 오는 15일 "콘서트로 확실히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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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전설 남진을 만나자!!'
국내 대표적 팝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박은주씨가 국민가수 남진 씨와 '님과 함께'로 특별 공연을 갖는다.
오는 15일 보은대추축제장 특설 무대서다.
박은주씨는 이번 대추축제에서 MBC복면가왕에 출연한 바도 있는 웅장하고 다양한 팝스의 연주와 함께 국민가수 남진씨와 수준높은 콜라보를 선보일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는 박 씨는 안드레박 팝스오케스라 단장을 겸임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보은대추축제와 인연을 맺고 꾸준하게 보은에 초대되고 있는 박씨는 남진씨와는 오래전부터 KBS열린음악회, 가요무대 등에서 컴비로 활약하면서 남진씨의 신곡 앨범작업에도 함께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박씨는 올해초 개막된 한국여자축구 개막전에서 지난날 보은군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우리속리산'을 50년 만에 직접 편곡하고 복원하여 축구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번 대추축제공연에서는 당시 우리속리산 편곡 녹음에 참여하였던 테너 강창련, 소프라노 채미영씨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70나이를 훌쩍 넘긴 국민가수 남진은 지난 2011년부터 보은군과 특별한 인연을 맺고 보은군 홍보대사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남진씨는 2011년 남진팬클럽 전국여름축제를 보은에서 개최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보은군홍보대사 직함을 프로필에 게제하기도 하고, 지난 2017년에는 1일 명예 보은군수로 위촉받아 업무를 수행하는 등 보은군과의 인연이 각별하다.
1965년 '서울의 플레이보이'로 데뷔한 가수 남진 씨는 이후 가슴아프게, 님과 함께, 둥지 등의 발표하는 곡마다 수많은 곡이 크게 히트하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전설적인 국민 가수로 통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