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인 쌍암 윤자용ㆍ이해숙 부부 '임산물 음식대전' 우수상 2018 청정숲푸드축제서 백하수오를 이용한 약선 요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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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김재현 청장)이 후원하고, 한국임업진흥원(구길본 원장)이 주최, 주관하는 '2018 청정숲푸드축제'가 9월19일부터~21일까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우리나라 임업을 주관하는 두 기관이 주최한 '2018 청정숲푸드축제'는 우리나라 청정 임산물 브랜드 '청정숲푸드'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축제다.
또한 이 축제는 임업관련 단체 및 지자체에서 추천한 임업인 중에서 임진원의 현장실사를 통과한 우수임업인만을 선별해 엄선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축제에서 임업후계자 충북대표로 참여한 윤자용ㆍ이해숙 부부 (사진 가운데ㆍ회인면 쌍암3리)가 '임산물 음식대전'에서 백하수오를 이용한 약선 요리로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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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