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보은대추축제', 20여일 앞으로... '제1회 보은군민의 날' 등 다양한 연계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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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대추축제는 개막일인 10월 12일 오후 6시30분 뱃들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 기간 40여 개의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또 보청천 둔치에 170여 개의 부스를 마련해 청정지역인 보은에서 생산한 대추 등 80여 종의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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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보은대추축제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신설하거나 확대하는 등 대폭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이번 대추축제는 '오장환 탄생 100주년 기념 문학제'와 '제1회 보은군민의 날' 등이 축제 연계행사로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 껏 살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전국민속소싸움 대회와 속리산단풍가요제, 보은갓댄싱킹, 충북 무형문화재 합동공개행사, 팝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남진의 님과 함께, 세종국악관현악단 공연, 남상일 100분쇼, 제2회 전국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저 축제장을 뜨겁게 달 굴 전망이다.
보은대추축제는 지난해 89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을 비롯해 93억9700만원 어치의 농·특산물 판매실적을 거뒀다.
군은 지난 2013년부터 '판매자 실명제'를 도입해 보은 농특산물의 품질을 믿고 구매하도록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추축제가 다시 한 번 전국 최고의 축제로 거듭나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