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원 충주 제천 단양 괴산 증평 진천 음성 보은 옥천 영동
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체육 종교 핫이슈 전국은 지금
2026년 10월 23일(금요일)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체육
종교
핫이슈
전국은 지금

보은군 6개 마을 '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대상

국회 박덕흠 의원, 동남4군내 27개 마을 선정 소식 전해
2018. 08.31(금) 09:22

국회 박덕흠 의원
보은군내 도원·당우·노성·만수·구인·눌곡리 등 6개 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내년도 '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은 내년도 '농산어촌개발사업'에 보은군 6개 마을을 포함한 옥천·영동·괴산군의 27개 마을이 신규 사업 대상지에 포함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마을에는 향후 3~5년 간 총415억9400만원의 국비가 지원되고, 내년에 23억4000만원이 우선 반영됐다고 박 의원은 설명했다.

아울러 보은·옥천·영동·괴산군 4개 지자체 모두가 시군역량강화 사업에 동시 선정됐다고 전했다.

'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산어촌 기초시설 투자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읍면단위 농촌중심지활성화 △마을·권역단위 창조적 마을만들기 △시군역량강화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박 의원은 "각 마을주민 어르신들과 군청공무원들이 1년 넘게 잠을 설치고 준비해 온 결과"라며 "농업농촌에 활력이 불어넣어져 농업인 삶의 질뿐 아니라 전체 4군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