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6개 마을 '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대상 국회 박덕흠 의원, 동남4군내 27개 마을 선정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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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은 내년도 '농산어촌개발사업'에 보은군 6개 마을을 포함한 옥천·영동·괴산군의 27개 마을이 신규 사업 대상지에 포함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마을에는 향후 3~5년 간 총415억9400만원의 국비가 지원되고, 내년에 23억4000만원이 우선 반영됐다고 박 의원은 설명했다.
아울러 보은·옥천·영동·괴산군 4개 지자체 모두가 시군역량강화 사업에 동시 선정됐다고 전했다.
'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산어촌 기초시설 투자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읍면단위 농촌중심지활성화 △마을·권역단위 창조적 마을만들기 △시군역량강화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박 의원은 "각 마을주민 어르신들과 군청공무원들이 1년 넘게 잠을 설치고 준비해 온 결과"라며 "농업농촌에 활력이 불어넣어져 농업인 삶의 질뿐 아니라 전체 4군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