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장속리 '클럽디(CLUBD) 보은' 골프장 오픈 30일부터 홈페이지 예약 서비스 및 단체 모집 등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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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행사에는 지역 관계자, 유관 기업 및 상공인, 협회, 우수 고객과 함께 퍼팅레슨, 이벤트 퍼팅대회, 동반라운드 등으로 진행된다.
오픈행사와 함께 '클럽디 보은' 골프장은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 서비스 및 단체 모집 등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골프장 '클럽디(CLUBD)보은'의 'D'는 퍼블릭 골프장의 최종 완성 또는 종착지인 'Destination'과 차별성을 나타내는 'Differentiation'을 뜻하며, 새로운 감각의 고품격 골프장으로 차별화된 즐거움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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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디 골프장은 94만5000㎡ 부지에 18홀 퍼블릭 코스를 갖추고 있으며, 총 연장은 6163m(6740야드)로 각종 대회 유치도 가능하다.
클럽하우스는 최대 12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5000㎡의 규모로 꾸며졌다.
또 바비큐 행사가 가능한 야외 테라스가 신설됐으며, 여성 골퍼들을 위한 파우더룸과 샤워실 등을 갖춘 락커룸도 세련되게 정비됐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폐기물 처리 및 순환골재생산 업체인 인천 수도권환경 운영 등 환경 폐기물 전문운용사에서 컨세션 분야인 골프장 사업에도 최초로 진출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며 "향후 국내 유일의 전문 O&M 플랫폼 회사로 자리를 확고히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럽디 보은' 골프장 운영권을 갖게 된 ㈜이도는 인프라, 환경, 컨세션 통합관리운영과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 특화된 O&M 플랫폼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교량과 터널, 주요 고속도로 및 간선도로, ITS, 공항, 항만, 철도 분야의 사회기반시설 통합관리운영 사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는 ㈜이도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골프장 등 컨세션(Concession:빌딩이나 쇼핑몰, 공항, 철도, 휴게소, 병원 등 다중 이용 시설 내에서 서비스 제공) 분야의 통합관리운영에 있어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