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보은지사, 아파트 정전예방 특별활동 관내 11개 아파트 구내수전설비 열화상 진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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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전국적으로 고압아파트의 구내설비 고장으로 정전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한전 보은지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아파트 구내수전설비의 케이블 헤드, 피뢰기, 변압기, MOF(전압전류변성기)등을 첨단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하여 이상여부를 체크하게 된다.
점검결과에 대해서는 아파트 관리소에 상세히 설명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보완조치토록 할 계획이다.
한전 보은지사 관계자는 "한전은 계속되는 폭염에 주민들의 전기사용에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아파트측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하절기 전력수급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