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금굴리 제방길서 개가 운동하던 A씨 공격 죽전리 A모씨, 놀라 넘어지며 팔과 허벅지 등에 큰 상처
| ||||
|
이 사고로 A씨는 놀라 넘어지며 팔과 허벅지 등에 큰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하자 다행히 인근을 지나던 한 남성이 개를 붙들어 인근 제방길 나무에 묶어 놓음으로써 더 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이 개는 유기견으로 3개월 전부터 보은읍 금굴리 하수종말처리장 직원들이 기르던 것으로 이날 새벽 갑자기 줄이 풀려 밖으로 뛰쳐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