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초.중학생..."글로벌 인재로 키운다" 충북대 국제교류본부서 14박 15일, 제6기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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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어캠프는 보은군 관내 학교장의 추천으로 선발된 초등학교 6학년 50명, 중학교 2학년 50명 등 총 1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9일 실시한 레벨테스트 결과에 따라 학생 수준에 맞는 반 편성으로 개인 맞춤형 학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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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3일까지 14박 15일간 운영되는 영어캠프는 충북대학교 기숙시설인 양성재 신민관(2인1실)에서 합숙 생활을 통해 이뤄지며, 검증된 원어민 강사에게 수준별 읽기, 말하기, 쓰기를 집중적으로 교육받게 된다.
특히 생활영어, 게임, 토론, 발표 등 다양하고 알찬 방식의 프로그램과 함께 개별 학습상담과 지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보은군 영어캠프는 관내 학생들에게 영어능력 향상의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를 경감시키는 성과를 거두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영어캠프 참가 중학생 중 성적 우수자는 미국 선진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우선 선발돼 겨울방학 중 미국 LA 글렌데일시 로즈먼트 중학교 미국 학생들의 수업에 들어가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참관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